더파이브 이태환 대표, '中 게임산업 특별상 수상'
더파이브인터렉티브(대표 이태환)는 지난주 중국 대련시 북국해빈성시에서 개최된 중국 게임산업연회에서 이태환 대표가 '2009년 중국 게임산업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중국 게임산업연회의 시상식은 중국 게이머의 온라인 투표와 행사에 참여한 정부 기관 대표, 게임 업체 및 매체의 심사를 거쳐 진행되는 중국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이태환 대표가 수상한 '중국 게임산업 특별상'은 중국 내에서 특별한 성과를 보인 업체 또는 인물에 수여하는 공로상에 해당한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이태환 대표는 "생각치도 못한 상을 받아 기쁘다. 오랫동안 고생했던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한국과 중국의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웹게임 전문 포털 웹게임채널(www.webgamech.com)을 통해 지난 11일 '강산 온라인'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신마령(가칭)' '베스트일레븐(가칭)' '토마호크(가칭)' '편의점(가칭)' '커맨더2146(가칭)' '제국중생(가칭)' '상업대형(가칭)' '창세전설(가칭)' 등 10여 개의 게임을 금년 내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