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009년 연간 매출액 1조 3,574억 원 달성

NHN(대표 김상헌)은 지난 2009년 연간 매출액 1조 3,574억 원, 영업이익 5,405억 원, 순이익 4,209억 원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NHN의 발표에 따르면 이는 지난 5월 분사한 NHN비즈니스플랫폼의 분할 전 기준 실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12.4%, 영업이익이 10%, 순이익이 15.9% 증가한 수치다.

연간 매출 1조 3,574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광고 매출이 51%, 게임 매출이 33%,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5%, 기타 매출이 1%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장법인 공시 기준인 NHN의 분할 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2,371억원, 영업이익 5,318억 원, 순이익 4,209억 원을 기록했으며,

자회사를 포함한 NHN의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1조 5,600억 원, 영업이익이 5,792억 원, 순이익이 4,217억 원을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1조 3,846억 원, 해외 매출이 1,753억 원이었고, 사업별로는 온라인 광고가 8,998억 원, 온라인 게임이 6,40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hncor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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