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 멀티터치 타블렛 넷북 출시

한국레노버(사장 박치만)는 자사의 신규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S10-3t 태블릿 넷북을 출시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 타블렌 넷북은 자사의 프리미엄 넷북인 아이디어패드 S10-2의 후속모델이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첫 레노버 타블렛 넷북으로 16:9 비율의 10.1인치 LED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10시간(8셀 배터리 기준)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노트북과 쉽고 간편하게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는 다이렉트셰어(DirectShare) 기능과, 하드디스크의 손상을 방지하는 에어백과 같은 APS(Active Protection System)의 추가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S10-3t 타블렛 넷북은 2월 초부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79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단, 출시일과 가격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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