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웹게임 '다크오빗' 프리미엄 테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독일 빅포인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SF 웹게임 '다크오빗'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금일(29일)부터 실시한다.
'다크오빗'은 전세계 3천만 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인기 게임으로, 광대한 우주를 무대로 자원을 두고 펼쳐지는 3개의 회사간 전쟁을 주제로 하고 있다.
테스트는 오는 2월1일까지 엠게임의 웹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을 통해 진행되며, 참가 제한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엠게임에 가입만 하면 즐길 수 있다.
엠게임의 신동윤 이사는 "'다크오빗'은 SF 웹게임의 대표작이며 세계적으로 많은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게임 중 하나"라며 "이번 테스트가 많은 게이머들이 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SF 웹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다크오빗 외에도 '씨파이트(Seafight)' '디폴리스(Deepolis)', '삼국영웅전'등의 웹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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