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이티 돕기 '희망의 별' 캠페인 실시

컴투스와 모바일 게이머들이 최악의 지진으로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아이티 긴급구호 기금을 모금하는 '희망의 별을 모아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오는 2월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 '미니게임천국4', '액션퍼즐 패밀리3', '슈퍼액션 히어로3', '아이뮤지션', '초코초코타이쿤'의 게임 포인트인 '별'을 휴대폰으로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물한 별 1개당 2원씩 적립하여 기부금으로 전달한다.

컴투스 홈페이지 및 각 게임 페이지에서는 게이머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모일 때마다 반짝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브랜드마케팅팀 채문기 팀장은 "캠페인으로 모아진 기부금은 굿네이버스에 전달돼 아이티 난민들의 구호 물품 보급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며 "모바일 게이머들의 온정이 더해 모아진 희망의 별이 아이티 난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되찾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