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성황리 마무리

한국 콘텐츠 진흥원(원장 이재웅)은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이 각계 각층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됐다고 금일(4일) 밝혔다.

지난 2일 마감된 공모 대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한 '대한민국 신화창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학생부터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각 분야 전문작가까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이야기꾼들이 만들어낸 총 1,007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국내 콘텐츠 업계의 투자, 배급, 제작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당선작이 가려지게 되며, 수상작가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작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완성된 작품에 대해서는 제작지원, 유통, 배급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선정되지 못한 작품이라 하더라도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이 있다면 창작지원센터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단계적으로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의 시상식은 오는 3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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