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2009년 매출액 1,063억으로 최대실적 달성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 서수길 / 이하 위메이드)는 지난 2009년 실적을 금일(5일) 발표했다.
위메이드의 발표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2009년 매출액 1,063억 원, 영업이익 592억 원, 당기순이익 460억 원의 최대 실적을 이뤘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44%, 영업이익 77%, 당기순이익 87%가 증가한 수치다.
2009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약 266억 원, 영업이익 약 132억 원, 당기순이익 약 79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약 4%, 11%, 13% 상승한 수치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는 "창립 10주년이 되는 올해 위메이드는 신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신규 게임의 매출 확대, 해외 서비스 거점 확장과, M&A 등을 통한 매출 구조를 다각화해, 수익성과 시장 점유를 극대화 해나갈 것이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