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2009년 매출액 1,383억 원 달성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은 지난 2009년, 총 1,38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 측의 발표에 따르면 액토즈소프트는 2009년 매출액 1,383억 원, 영업이익 229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8.2%, 27.9%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는 액토즈소프트는 2006년에는 연 매출 298억 원을, 2007년에는 516억 원, 2008년에는 933억 원을 달성했으며 2009년에는 1,000억 원을 돌파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액토즈소프트 김강 사장은 "2010년, 액토즈소프트는 시장 변화에 따른 내부 체질 강화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을 강화하여 국내 게임 회사 빅5가 되기 위한 성장 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2010년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