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베니건스' 인수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베니건스'를 운영하고 있는 롸이즈온의 최대 주주인 오리온그룹이 보유한 지분 99.6%를 인수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바른손게임즈는 이번 인수 계약을 통해 '베니건스'의 국내 경영권을 확보, 기존 온라인게임 사업, 음반공연 사업과 더불어 외식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바른손게임즈 관계자는 "사업다각화 및 이윤창출 소스의 다양화 차원에서 베니건스를 인수했으며, 국내 유수의 우량 기업들이 유상 증자에 참여함으로써 이번 베니건스 투자에 신뢰성을 더했다"며, "베니건스는 별도 법인 형태로 전보다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전략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