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즈, '인생한방맞고 2010' SKT 출시

세중게임즈(대표 김태우)는 위즈덤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인생한방맞고 2010'을 SKT로 출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인생한방맞고 2010'은 갑자기 세상을 떠난 박오광 회장이 남긴 유서에 따라 가족들이 맞고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의 게임으로, VJ특공대의 성우로 유명한 박기량씨의 친숙한 목소리와 함께 게임이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게임의 재미를 한층 배가 시키기 위해 상대방의 패를 볼 수 잇는 '돋보기' 상대방의 패를 뺏을 수 있는 '번개손' 등 12개의 스킬이 제공되며, 3종류의 미니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세중게임즈의 이종우 부장은 "맞고 게임은 성인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맞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생한방맞고 2010'의 가격은 4천원이며, 핸드폰에서 486+Nate을 입력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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