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새로운 10년을 향한 '1,000인 벽화' 제작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 및 관계사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0인 벽화'를 제작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1,000인 벽화'는 엠게임 창립 10주년을 상징하는 디자인 위에 1,000개의 타일 조각을 부착해 제작했으며, 그 안에 임직원 개개인의 꿈과 소망, 회사를 향한 비전과 바램 등을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번에 제작된 1,000인 벽화는 엠게임 본사 내부에 설치해 엠게임을 방문하는 내, 외빈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지난 10년의 역사는 엠게임 임직원 뿐 아니라 수많은 관계사 임직원들과 동거동락 하면서 함께 이루어 낸 것이다"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 뜻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게임 역사에 기억될 수 있는 게임회사로 발전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