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즈, '나는 마왕이다 2' SKT와 LGT로 출시
세중게임즈(대표 김태우)는 핫독스튜디오(대표 성영익)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나는 마왕이다 2'를 SKT와 LG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나는 마왕이다 2'는 호족들의 위협으로 마왕의 자리를 잃은 주인공 '키드'가 다시 마왕의 자리를 찾기 위해 힘을 길러 자신을 배신한 적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을 담은 게임으로, 개성있는 5개의 맵에서 펼쳐지는 600여 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한편 세중게임즈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랭킹을 등록한 게이머들과 랭킹 상위에 오른 게이머들에게 문화상품권, 노트북, DSLR 카메라, PSP 등의 상품이 증정되는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세중게임즈의 이종우 "개성 있는 캐릭터와 현란한 액션 의 다양한 재미요소가 더해져 전작보다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는 마왕이다 2'의 다운로드 가격은 SKT, LGT 모두 4천원이며, KTF는 3월 중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