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왕비호 맞고' SKT 출시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왕비호 맞고'를 SKT를 통해 출시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왕비호 맞고'는 TV 개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왕비호 캐릭터를 활용한 맞고 게임으로, SKT 출시 전 T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돼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이 게임에서는 팬이 많은 등장 캐릭터에게 독설을 날려 안티 팬을 모으는 '왕비호 되기 모드', 안티 팬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비호감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누가 더 비호감인지 겨루는 '비호감 대전 모드' 등 다양하게 준비된 게임 형식 중 게이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기본 정보를 모드마다 공유하기 때문에 게이머가 원하는대로 각 모드들을 자유롭게 오가면서 즐길 수 있다.

'왕비호 맞고'의 다운로드 가격은 3천원이며, KT와 LGT로도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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