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게임 '페어리라이프', 비공개 테스트 실시
이매직(대표 김종헌)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게임 '페어리라이프'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페어리라이프'는 나만의 작은 행성 '아모'에서 게임 속 친구 '아미'(NPC)들을 초대해 다양한 게임을 함께 즐기는 방식의 게임으로, 다양한 퀘스트를 함께 해결하거나 게임 콘텐츠를 제작해 다른 친구들과 나누어 플레이하는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게임 서버의 안정성 테스트 및 게임에 대한 게이머의 반응 조사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테스터 신청은 10일부터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이중 999명에게 테스터의 자격을 부여한다.
이매직의 박석순 디렉터는 "'페어리라이프'는 게임 콘텐츠를 게이머 스스로 만들어 감으로써 다양하고 개성적인 내용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콘텐츠 제작 외에도 아이템 수집과 낚시, 농사, 와 같은 퀘스트를 통해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발전 시켜나가는 등의 생활형 육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어리라이프' 홈페이지(www.fairylif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