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G’ 7월 경 나온다는 루머, 정말일까?
많은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폰의 후속 기종 '아이폰 4G'가 7월17일에 나온다는 루머가 돌면서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퍼지고 있는 이 정보는 '아이폰 4G'의 출시일이 7월17일이며, 5메가 픽셀 카메라, LED 플래시, 배터리 개선, 64G 낸드, Open GL 3.2, OLED 스크린, 앞면 카메라를 장착한 것으로 나와 있다.
이런 루머가 퍼지자 사용자들은 뒤늦게 '아이폰 3G'를 사는 것보다 기다렸다 최신을 사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을 내고 있다. 특히 순조롭게 국내 판매가 이루어진 '아이폰'의 후속 기종이기 때문에 국내 정식 발매도 선행 발매 국가랑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힘을 받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정보의 신빙성은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지난 '아이폰' 신버전 6월 출시도 거짓임으로 드러났으며, 설령 나온다고 해도 국내 정식 발매가 곧바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애플 측에서는 '정확한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분명히 사용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