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포포조이' 게릴라 테스트 실시

NHN(대표 김상헌)은 탑픽(대표 이동규)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온라인게임 '포포조이'의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5월 중 실시될 공개 서비스에서 선보일 퍼즐 및 슈팅 장르의 4가지 캐주얼 게임이 미리 선보여진다.

이번 테스트는 한게임 회원이면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터 전원에게 테스트기간 동안 쌓은 전적과 경험치, 포포코인 등 모든 자산을 공개 서비스때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특혜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NHN은 테스트 기간 동안 운영자와 직접 대결을 펼쳐 승리하는 게이머에게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기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포조이' 홈페이지(popozoy.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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