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하 '블리자드 코리아')는 자사의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크래프트2')의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중이라고 금일(20일) 밝혔다.
먼저 지난 17일부터 공중파 3사는 물론 6개 케이블 채널을 통해 TV 광고를 시작했으며, 강남역과 광화문 등 주요 지역의 빌딩에 설치된 초대형 래핑과 학동 사거리, 강남역, 종로 등의 전광판 광고를 통해 제품의 노출을 극대화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서울 및 부산, 광주, 대구에서 버스 래핑 및 전국 CGV 영화관 광고 등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 출시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롯데리아와의 매장 브랜딩 및 '스타크래프트2' 팩 세트 판매 등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엔비디아와 출시 다음날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타크래프트2' 홈페이지(kr.starcraft2.com/landing/index.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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