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게임즈, 닌텐도DS 전용 게임 '아라누리' 8월 발매

삼지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한 닌텐도DS 전용 소프트웨어 '아라누리'(바다세상의 순 우리말)를 8월 중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라누리'는 대교 교육연구소와 서울대 문용린 교수팀이 공동 개발한 MI(다중지능이론)이 적용된 점이 특징인 기능성 게임이다.

게이머는 '아라누리'에 담겨있는 사자성어, 영어교실, 수학교실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나만의 마을을 꾸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지게임즈 홈페이지(www.samg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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