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윳놀이', 개편으로 재미 강화

넷마블(대표 남궁훈)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윳놀이'에 전면 개편을 실시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넷마블은 '윷놀이'의 게임 디자인을 개편하고, 실제감 넘치는 윷과 사운드 효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2대 2 팀전을 도입하고, 같은 팀 말을 잡거나 업을 수 있도록 하는 '같은 팀 말잡가' 등의 차별화 요소를 도입했으며, 신규 캐릭터 4종과 배경 스킨을 추가했다.

이 밖에도 기존의 단순한 미션을 탈피해, 코스 미션, 돼지 미션, 잡기 미션 등 다양한 미션을 추가하고, 이를 완료한 게이머에게는 높은 보상을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은 개편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9월 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는 출석 체크나 게임 플레이를 하면 받을 수 있는 응모권으로 LCD TV, 네비게이션, 게임 아이템 등의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팀전을 즐길 경우에는 응모권을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ame2.netmarble.net/igame/yutga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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