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5년만에 지스타에 참가 선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 / 이하 SCEK)는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 2010에 참가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SCEK의 이번 지스타 참가는 올 한 해 비디오 게임 업계의 가장 큰 화두라 할 수 있는 차세대 동작인신게임 플레이스테이션 무브(이하 PS무브)와 3D 입체 게임 등을 더 많은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정됐다.
SCEK는 이번 지스타에서 다수의 신작 게임을 포함한 총 40여종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올해는 PS무브, 3D 입체 게임 등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요소들이 대거 출현해, 비디오 게임시장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보다 국내 많은 유저들에게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는 지스타 만한 것이 없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이번 지스타 참여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