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슬레이브, 미주 및 유럽 시장 진출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액션 온라인게임 '기가슬레이브'의 해외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지난주 지스타2010 기간 중 체결된 수출 계약을 통해 태국 현지 서비스는 아시아소프트에서, 미국과 유럽, 남미 서비스는 아에리아 게임즈에서 각각 진행하게 됐으며 2011년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앤아이소프트의 박원범 대표는 "'기가슬레이브'를 굴지의 파트너사와 함께 태국과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해외 각국의 게이머들에게 '기가슬레이브'만이 가진 액션 슈팅의 매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상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현지 퍼블리셔와 협조해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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