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테스트서버 5월4일 오픈
NHN(대표 김상헌)은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테라'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파멸의 마수' 의 적용을 앞두고 오는 5월4일부터 테스트서버를 오픈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테라'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운용되는 이번 테스트서버는 게임의 안정성 점검 및 다양한 콘텐츠 테스트를 목적으로 실시되며, '파멸의 마수'의 전체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테스트서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대표 캐릭터를 설정하거나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면 되며, 신규 캐릭터의 경우 50레벨 설정 및 게임머니와 장비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NHN은 업데이트 스페셜 사이트(tera.hangame.com/specialSite.nhn)를 오픈하고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라' 홈페이지(ter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