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설명-알아두면 좋은 것들

selseta kyky@korea.com

[대기화면] [편성화면] [전투배치화면] [전투화면] [아이템 설명] [알아두면 좋은 것들]

알아두면 좋은 것들

컨트롤 / 조작 : 화면에 뿌려지는 텍스트가 많고 느리게 지나가는 것이 짜증 날 때는 컨트롤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빨리 지나간다.(역시 DOSV시절의 미소녀게임의 컨트롤 버튼의 로망을 그대로 재연했다.) 지도 버튼을 사용하거나 화면을 탐색하고 싶을 때는 키보드의 방향키를 활용하는 편이 편리하다. 필드에 고저차를 집어넣은 탓에 캐릭터를 확인하기가 불편하다. 이때는 화면 왼쪽 위에 스테이터스 조작 표시 버튼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키보드의 A와S를 사용해 화면을 회전 시키면 보다 편리하게 전투를 치를 수 있을 것이다. 프린세스 나이츠의 모든 조작은 거의 마우스 클릭으로 가능하다. 전투는 물론 거의 모든 화면에서 선택은 마우스 왼쪽 취소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가능하니 참고하자.

연애 : 프린세스 나이츠의 연애는 선물주기와 데이트가 전부다. 이중에서도 데이트(탐색)가 중요한데 해당 캐릭터가 좋아하는 곳을 함께 탐색하고 거기서 선물을 사주는 것이 호감도를 올리는데 가장 좋기 때문이다. 물론 캐릭터가 좋아하지 않는 곳에 데이트를 나가면 호감도와 신뢰도가 감소된다. 데이트를 하는데 제한이 많았던 기존의 게임과 다르게 프린세스 나이츠는 탐색 포인트만 있다면 언제든지 같은 캐릭터와 여러 번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돈이 없어 선물을 못하더라도 같이 나갈 때 호감도가 오르고 장소에 도착해서 그리고 데이트 장소에서 대화할 때 호감도가 오르니 참고하자. 선물은 비싼 선물일수록 호감도가 많이 오른다. 때문에 돈만 있다면 쉽게 연애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유념하자.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캐릭터의 수는 주인공을 제외하고 5명이다. 때문에 전투에 나가지 못하는 캐릭터도 생기는데 이럴 때는 호감도와 신뢰도가 대폭 하락한다. 전투 중에 해당 캐릭터가 사망을 하더라도 호감도와 신뢰도가 하락한다. 때문에 아이템 벌꿀을 사용해서 공략하고 있는 캐릭터는 피로도에 상관없이 항상 전투에 대리고 나가야 한다. 사망한 캐릭터를 아이템이나 마법을 사용해 되살린다고 해도 피로도와 신뢰도는 하락한다. 때문에 죽이지 않는 것이 좋은데 공략하고 있는 캐릭터를 보호해도 신뢰도와 호감도가 올라간다. 해당 캐릭터는 전투를 시키지 않고 도망 다니게 하는 것처럼 말이다.

각 캐릭터의 해피엔딩 조건은 호감도를 평균이 80이상에 특정의 거리로 이동해서 이벤트를 보는 것이다. 특수 이벤트를 보지 않아도 해당 캐릭터와 엔딩을 볼 수는 있지 H씬을 볼 수도 야한 그림의 달성도도 오르지 않으니 참고하자. 동료로 삼았을 때 무조건 보는 H신과는 다른 2번째 H씬을 보는 조건은 호감도를 평균은 90~95정도 올리는 것이다. 또한 주인공의 무용도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거의 100을 채우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유니온 : 캐릭터를 포획해 유니온을 시키는 것은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다. 때문에 그냥 넘어 갈 수도 있는데 전투를 쉽게 풀어나가려면 최소한 각 속성마다 한 마리씩은 포획하는 것이 좋다. 물론 보이는 족족 포획하는 것이 더 좋기는 하지만 말이다. 유니온 속성은 거의 상극 속성을 맞추는데 주력하지만 보스급 캐릭터를 상대할 때는 상대와 같은 속성으로 유니온 하는 것이 좋다. 레벨 차이가 많이 나면 거의 속성이 같아도 상극 속성과 비교해 비슷한 대미지가 들어가지만 얻는 대미지는 작기 때문이다. 보스 캐릭터를 묵어 두거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방패 역할을 하는 유닛에 같은 속성을 적용해 지면 보다 쉽게 전투를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경험치와 레벨업 : 보통의 SRPG와 마찬가지로 프린세스 나이츠는 적을 공격하고 죽이는 것에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을 한다. 그러나 아이템과 마법을 사용해도 경험치를 얻는 다는 것은 기존의 게임과 다른 점이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아이템을 사용해서 얻는 경험치가 전투를 해서 얻는 경험치보다 크다는 것이다. 보통 전투시 획득 경험치는 5-12정도인데 아이템을 사용하면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20-30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투를 쉽게 풀어나가려면 이런 점을 활용해야 한다. 매 턴마다 쉼 없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쉽고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어서다. 그러나 전 캐릭터에게 이런 아이템 노가다를 시키기에는 무리다. 돈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주인공 혼자만이라도 아이템 노가다를 시켜주면 게임이 훨씬 쉬어진다. 전투는 파티원에게 전부 맞기고 주인공은 파티원의 체력을 관리해 주면서 아이템을 사용하면 평상시 보다 2-3배의 레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이 fp벨업을 하면 게임의 열쇠인 주인공의 필살기(샤이닝)의 대미지가 올라간다. 샤이닝은 사정거리가 넓은 범위 공격인데 파워가 오른 샤이닝을 적의 한복판에 떨어트리고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적을 파티원으로 처리해 나가는 식의 전투를 하다 보면 난이도를 떠나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게임 후반에 투기장에서 3연승을 해야 얻을 수 있는 동료를 얻으려면 반드시 주인공이 아이템 노가다를 해줘야 한다는 것을 유념하자.

속성 : 프린세스 나이츠의 속성은 광(光)과 암(闇)그리고 4대 원소인 화(火), 지(地), 풍(風), 수(水)로 구성된다. 광과 암은 서로 상극이다. 광이 암을 공격해도 상극속성의 대미지를 입힐 수 있고 반대로 암이 광을 공격해도 상극속성의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단 광과 암은 나머지 4대 원소들에게는 상극 속성이 아닌 일반 속성으로 작용한다. 4대 속성은 화는 지를 제압하고 지는 풍을 풍은 수를 제압하고 수는 화에 상극이다. 상극 속성이 아닌 즉 화와 풍 같은 조합은 일반 속성으로 작용한다. 광과 암의 속성 또한 4대속성은 일반 속성의 대미지를 준다. 포획 또한 이런 상극 속성에 따라 하는 것이 좋은데 단 광과 암은 같은 속성이나 4대 속성으로 포획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지를 제압하는 화라 할지라도 같은 속성인 지를 공격하는 것 보다는 대미지를 많이 입는 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스전을 치를 때는 상극 속성 보다는 같은 속성의 파티원을 방패로 내세우는 것이 좋다.


프린세스 나이츠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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