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에 앞서

selseta kyky@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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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에 앞서

난이도는 노멀을 기준으로 했다.

전투를 치루면서 좀 더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고 싶다면 처음 보는 형태의 적은 어지간하면 포획하는 것이 좋다. 시작 메뉴에서 포획한 적을 파티원들과 유니온 시킬 수 있는데 그러면 캐릭터의 능력이 강해지고 유니온한 적의 속성에 따라 파티원의 속성이 바뀐다. 덕분에 스테이지 마다 출연하는 적의 상극을 만들어 게임에 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획 하는 방법은 적의 상극 속성을 가진 캐릭터로 포획하면 되는데 적의 체력을 줄이고 적이 지친 자세로 바뀌면 뒤를 노려서 포획하면 된다. (자세한 것은 시스템 공략 유니온을 참고하자.) 키나안 투기장에서 혼자 참가해 3연승을 하면 아스티아를 동료로 얻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인공의 레벨을 최소 40-50정도 까지 만들어 놓아야 한다.

정상적인 싸움으로는 불가능한 레벨인데 아이템을 사용하면 얻는 경험치를 활용하면 가능하다. 일반적인 공격에 비해 아이템을 사용해서 얻는 경험치가 훨씬 많아서 인데 싸움은 파티원들에게 맡기고 주인공은 턴이 돌아올 때 마다 회복 계속해서 아이템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전투는 파티원들에게 맞기고 주인공은 파티원들의 회복에만 전념하면 가능하다는 얘기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인공에게 바람의 정령 등의 이동속도가 높은 몬스터를 유니온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넓은 거리를 이동 할 수 있어 제때 파티원의 체력을 관리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레벨이 오르면 범위공격인 샤이닝의 공격력도 상승해서 게임을 쉽게 풀어 나갈 수도 있으니 유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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