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 8장 스노우브루크 성 전투-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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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내려와 계단 옆에 있는 통로로 안으로 들어가면 '스노우브루크 성의 식당'에 '병사 키어넌'이 있다. '인벤토리'에 '제리아의 조각상'이 있으면, '모르덴 머리가 꽂힌 창'과 교환할 수 있다. 문 밖으로 나와서, 우측으로 나오면, 길 끝에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모르덴 머리가 꽂힌 창'을 '아만루' 마을 남문 우측에 있는 집에 가서, '알라틸'이 가진 '엘프의 물'과 교환하자.

성 위로 올라가 옥상에서 돌 던지던 세 놈을 잡고, 다시 사령관에게 돌아가면, 문을 부수고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모든 몬스터를 처리하고, 북문(금색 별표 모양) 밖에 있는 몬스터들도 잡고, '스노우브루크 지휘관'과 대화를 하자.

2막 최종 보스인 용과의 전투를 해야 한다. 전투를 하기 전에, 모든 파티 구성원을 뒤로 뺀 다음, '파티 명령 : 대기'로 설정한다. 그 다음, '로타' 아니면 검사인 파티 구성원만을 선택해 '발리스타'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이 정도 거리가 가장 적당하다. 무리를 지어 앞으로 갔다가 떼죽음 당한다.

이 용의 이름은 '탈론' 파티 구성원 누구든지 저 용을 때릴 순 없다. 오직, 눈 앞에 보이는 발리스타만을 이용하여 용에게 화살을 날려야 한다. 위의 스샷과 같이 왼쪽 기어를 작동하면 발리스타가 왼쪽으로 돌아가고, 우측 기어를 작동하면 우측으로 발리스타가 돌아간다. 용이 있는 위치에서 발리스타를 작동하면 화살이 날아가 용에게 대미지를 준다. 발리스타를 한 번 쏘고 나면 약간 딜레이가 생겨 연달아 쏠 수는 없다. 용은 스샷처럼 눈에 보이는 상태에서 불을 뿜고, 한 대 맞으면 보이지 않은 곳으로 날아가 불을 쏜다. 용이 내려 앉는 장소가 바뀌기 때문에 기어를 빨리 돌려 쏴야 한다. 용이 발리스타에게 불을 쏘면, 작동할 수 없기 때문에 발리스타 근처에서 불을 맞지 말자.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성 밖으로부터 무한대로 몬스터가 날아들어 온다. 밖에서 날아온 몬스터를 잡으면서 발리스타까지 조정한다는 것은 어렵다. 이 몬스터들은 용의 브레스를 맞으면 죽으니 오직 용에게만 신경을 쓰도록 하자. 쏘면 피하고, 앉으면 돌려서 쏘고, 에너지 없으면 뒤에 가서 쉬었다 하자. 이 용은 에너지가 무려 10만이다. 꽤 길고 힘든 전투가 될 것이다.

용을 다 잡고 나면, 옥상에 지휘관이 올라와 있으니 대화를 하자. 대화가 끝나고, 몬스터를 잡은 뒤, '스노우브루크 성 유물 보관실 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방 안으로 들어가면, 상자가 여러 개 있고, 파워 받침 돌도 있다. 가운데에 '이지스'를 챙기고 건너편 문으로 나가자.

죽다 살아난 '탈론'이 목에 발리스타의 화살이 꽂힐 채, 다시 등장했다. 피는 3만이나 된다. 그래도, 목만 내 놓고 브레스를 쏠 뿐 그리 무섭지 않다. 브레스만 피하며 공격하면 된다. 3명은 대기 시켜 놓고 한 명만 데리고 싸우자.

용을 잡고 나서 옆에 있는 '아즈나이 학자'와 대화한 후 '텔레포터'를 타고 '칼라시아'로 가면, 2막이 완료된다. '텔레포터' 뒤에는 주문서가 있으니 챙기고 '칼라시아'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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