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략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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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퀘스트 [아레나]
입수 아이템 : 챔피언의 인장 스콜피온 킹의 침
보상금 : 29160(한 번도 쉬지 않고 위스퍼를 죽이지 않았을 경우)
명성 : 2000
영웅길드의 길드 테이블에서 아레나 퀘스트를 받았다면 포탈을 타고 낫홀 그레이트로 이동하자. 낫홀 그레이트에 도착하면 역시 지도를 확인하고 금색 원을 향해 움직이자. 그러면 위치우드 호수에 도착하는데 (반반의 확률이지만) 붉은색 요정이 상인들을 공격하는 것이 보일 것이다. 지난번처럼 자코를 소환하고 공중에서 마법을 난사하는 같은 패턴인데 다만 이번에는 언데드를 소환한다. 녀석들은 언데드라 은을 장비한 무기로 처리하면 쉽지만 요정의 마법 대미지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조금은 성가신 전투가 될 것이다. 역시 소환한 언데드를 전부 처리하면 다시 소환하기 위해 땅에 내려서는 순간을 노려 싸우자. 녀석을 처리하면 흑옥을 얻을 수 있다. 다시 금색 원을 쫒아 이동하자. 그러면 커다란 문이 보이는데 들어서면 아레나 입구에 도착하게 된다. 아레나 입구에 도착해서 직진하면 가드들과 커다란 문이 보일 것이다. 가드와 이야기를 하면 안으로 들여보내 준다. 아레나 내부에 들어서면 경기 규칙에 관해서 설명해준다. 얘기는 길게 하지만 경기와 경기 사이에 대기실로 돌아와 아이템을 정비 할 수 있다는 것과 그렇게 하면 쌓인 돈이 날아간다는 것만 유의하자. 또한 최고의 상을 받고 싶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전투를 치러야 한다는 것도 유념하자. 대화가 끝나면 지도 북쪽 끝의 문으로 이동하자. 물론 포션 등의 아이템을 이곳에서 정비하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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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요정을 처리하고 상인을 구해주면 흑옥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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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와 얘기하면 문 안으로 들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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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전투를 생각한다면 이곳에서 아이템을 정비하자.
앞에 참가했던 무식한 놈이 아레나에서 죽었다는 얘기가 들리면 북쪽의 문으로 이동하자. 이곳의 가드에게 말을 시키면 드디어 전투가 시작된다. 첫 번째 상대는 말벌이다. 어지간하면 한방에 죽는데다 공격력까지 약한 탓에 누워서 떡먹기다. 다음 상대는 호브인데 놈들이 등장하면 우선 구르기를 사용해 마법사 먼저 처리한 다음 나머지를 쓸어버리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호브까지 처리하면 위스퍼와 팀플레이를 하게 된다. 이번에 등장하는 적은 벨버린이다. 이동속도와 공격스피드가 빠르고 수 또한 적지 않아 조금 성가신 전투가 될 것이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2마리의 화이트 벨버린이 같이 등장하기 때문에 쉽게 보다간 어의 없이 포션만 소비하게 될 것이다. 벨버린은 정면으로 칼이 잘 들어가는 편이다. 그러나 3-4방정도 얻어맞으면 곧바로 반격을 해오니 주의하자. 게다가 공속 또한 빠른 탓에 한번 히트당하면 시작하면 계속 얻어맞기 때문에 버튼을 연타하며 끝까지 물고 들어지는 것보다는 구르기를 사용하며 야금야금 처리하는 것이 좋다. 포위당하는 것은 피하면서 말이다. 벨버린을 모두 처리하면 이번에는 언데드를 상대해야 한다. 은이 장비된 무기가 효과적이니 참고하자. 놈들은 움직임은 느리지만 가드가 단단하다. 때문에 정면으로는 칼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놈들이 느리다는 것을 활용해 뒤를 잡아 공격하는 것이 좋다. 버서커를 사용하고 칼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자.

말벌은 그저 연습상대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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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브를 상대할 때는 먼저 마법사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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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와 전투 사이에는 사진과 같은 선택문이 등장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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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버린을 상대할 때는 구르기로 포위를 면하며 치고 빠지기가 중요하다.

언데드는 느리다. 때문에 뒤를 잡기가 한결 수월하다.
언데드를 처리했으면 이번에는 산적과의 대결이다. 놈들은 가드가 단단한 데다 공격 속도까지 빠르고 대미지 또한 장난이 아니다. 때문에 구르기로 뒤를 잡기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마법이나 스킬로 상대하는 것이 좋은데 버서커를 사용하는 칼을 휘두르면 포션을 어느 정도 소비하겠지만 쉽게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산적이 출현하면 활이나 석궁을 쓰는 놈부터 처리한 후 검을 휘두르는 놈을 처리하자. 이번에는 위스퍼의 활약이 눈부신데 위스퍼의 공격을 맞고 휘청거리는 놈만 골라서 상대하는 것도 방법이다. 산적을 처리하면 이번에는 어스 트롤 2마리다. 이번에는 위스퍼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스 트롤을 상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놈과 거리를 벌리자. 그러면 놈은 돌을 던지는데 이때 구르기로 가슴으로 파고들어 칼질을 해대자. 3-4번 칼을 휘두르면 놈은 땅을 치면서 범위공격을 한다. 이때 구르기로 놈에게서 떨어지면 되는데 손을 들어 올리는 예령이 큰 편이니 어렵지 않게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머지 놈도 마찬가지 방법을 써서 처리하자. 어스 트롤을 처리하면 이번에는 락 트롤 스타 노스그로인과의 대전이다. 공격 방식은 어스 토롤과 같지만 돌을 던지는 등의 공격속도가 어스 토롤 보다 빠르다. 게다가 돌을 한꺼번에 3개씩 던지기도해서 공격하기가 난해하다. 때문에 공격 방식은 어스 트롤과 같지만 쉬지 않고 굴러야 한다. 조금이라도 멈춰 있으면 그대로 가드불능의 돌팔매 세례를 받기 때문이다. 트롤의 공격 할 때도 3방정도 때리고 바로 구르기로 빠지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반대편의 트롤이 던지는 돌에 얻어터지기 쉬워서다. 이번에도 위스퍼는 거의 도움이 안 된다. 하다 못해 총알받이라도 해주면 좋으련만 혼자 함정에 걸려 넘어지기 일쑤다.

먼저 화살을 쏘는 놈부터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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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쓰는 등치가 좋은 놈은 버서커를 사용해 처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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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거리를 벌린 놈이 돌을 던지기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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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이 돌을 던지면 파고들어 칼질을 한 다음 범위 공격을 하기 구르기로 거리를 벌리자.

락트롤 역시 어스트롤과 같은 방법으로 상대하자. 단 쉼 없이 굴러야 돌을 맞지 않는 것을 유념하자.
락 트롤을 처리하면 다음은 전갈(아라카녹스)와의 대전이다. 놈은 평상시에는 무적을 자랑할 정도다. 대미지는 물론 공격과 이동 속도가 빨라서 뒤를 잡을 수도 없다. 구르기를 활용해 멀리서 놈의 주위를 원을 그리며 구르면 놈이 녹색으로 빛날 때가 있다. 꼬리를 땅속으로 집어 넣는 일종의 원거리 공격을 준비하는 것인데 이때를 노려 공격하면 생각보다는 쉽게 클리어 가능하다. 놈은 땅속으로 파고들며 작은 전갈을 뿌릴 때가 있다. 이때는 작은 전갈을 모두 처리하면 다시 땅 위로 올라오니 참고하자. 작은 전갈은 맷집이 약한 탓에 쉽게 제압할 수 가 있을 것이다. 전갈을 처리하면 영웅 잭이 나타난다. 그는 상품은 하나뿐이라며 상품의 주인을 가리기 위해 상대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마지막 전투는 위스퍼와의 싸움이다. 위스퍼의 칼질은 느리지만 이상하게도 플레이어의 칼을 비집고 들어오니 주의하자. 역시 뒤를 잡아 싸워야 하는데 거리를 벌리고 있으면 위스퍼는 온몸에서 불을 뿜어내는 러쉬 공격을 해온다. 이것을 대각선 구르기로 피한다음 뒤를 잡아 공격하면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위스퍼를 이기면 그녀를 죽일지 아니면 살릴지 결정해야 한다. 그녀를 죽이고 싶다면 그녀에게 칼을 휘두르고 그렇지 않다면 경기장 밖으로 이동하면 된다. (권선징악을 위해 필자는 역시 살리는 것을 택했다.)경기장 밖으로 이동하면 바워스톤의 시장이 플레이어를 유혹하며 언제 시간이 나면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라고 한다. 잭 블레이드와 이벤트도 일어난다. 플레이어의 어머니는 유일한 아레나 챔피언이었으며 벨버린과의 마지막 싸움에서 부상을 당했을 때 자신을 치료해준 평범한 나무꾼과 결혼해서 낳은 것이 플레이어와 테레사라는 것을 알려준다. 잭과의 대화가 끝나면 산적이 다가와 누나인 테레사가 악령의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전해준다.

이때를 노려 공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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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전갈을 모두 처리하면 땅속으로 숨은 녀석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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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퍼와 거리를 벌이고 있으면 놈은 대쉬 공격을 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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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대각 선 구르기로 피하고 놈의 뒤를 잡아 공격하자.

너무도 불쌍한 애원에 살려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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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를 유혹하는 시장. 나중에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라고 한다.

뭔가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 잭. 그에 의해서 플레이어의 신상이 하나씩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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