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막 9장 마지막 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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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스샷과 같은 위치에 '발디스 신전'으로 왔다면, 이제 마지막 '발디스'만을 남겨두고 있다. 들어가는 순간 전멸이니까 다른 캐릭터는 모두 대기 시켜 놓고, 백마법사만 들어가자.

최종장 보스 '발디스'다. 백마법사가 있다면, 쉬운 상대 하지만 에너지가 닳지 않는다.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그러나, 백마법사 또한 에너지가 닳지 않는다. 즉, '발디스'는 마법 공격만 한다는 것이다. 이벤트가 생길 때까지 그냥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 밖에 없다. 그러나, 네 곳에 있는 '자라모스의 눈'을 공격하여 '발디스'를 세 번 맞추게 되면, 기다리는 것 보다는 좀 더 빨리 이벤트가 생긴다. 좌우에서 근거리 공격을 하는 '쿼톨' 몬스터가 등장하니 조심하자.

'발디스'와의 2차전이다. 이번에는 에너지가 닳기 시작한다. 주변에 몬스터들이 등장할 때만 조심하고, '발디스'만을 일점사 하자. 주변에 있는 용암은 백마법사 역시 체력이 닳기 때문에 가운데 바닥이 있는 곳에서 '발디스'를 공격하자. 마지막 제단이 부서지며 '자라모스의 눈'이 나타난다. 이 때는 '발디스'의 체력이 1 남은 상태이다. 공격해도 죽지 않으니 '자라모스의 눈'을 공격해서 튀어나오는 빛에 '발디스'가 맞게 하자.

'발디스'를 처리하고 나서 '아즈나이 학자의 포털'이 생긴다. 사망한 캐릭터를 부활 시킨 후, 포털을 타면 남은 건 엔딩 감상뿐이다.

이제 '아만루'로 돌아와 '아만루 격투장'으로 이동해 '엘프 소환술사'를 통해 '격투장 토큰'을 구입하고, 아래로 내려가 '격투장 토큰 작동 장치'를 작동시키자. 그러면, 몬스터가 등장한다. 모든 몬스터를 물리치면, 각종 색깔이 있는 열쇠를 퀘스트 아이템으로 받는다. 그 다음 '격투 포기 레버'를 작동시키고, 다시 토큰을 구입하자. 총 10번의 격투를 완료하면 '아만루 격투장'의 부가 퀘스트가 완료될 뿐더러, 2개의 스킬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10번의 싸움을 모두 마치고 주변에 10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 상자에 있는 아이템을 획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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