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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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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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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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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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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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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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시전 시 마나 소모량 6 ~ 60% 감소
마나 포션을 채취할 수 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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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의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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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마법 5 ~ 50% 증가
백마법 공격력 5 ~ 40% 증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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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수 강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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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수 생명력 16 ~ 100% 증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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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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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마법 파워 20 ~ 150% 증가
보호 마법 지속 시간 32 ~ 200% 증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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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마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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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마법 공격력 8 ~ 60% 증가
얼음 파워 공격력 14 ~ 60% 증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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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수 강화(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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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수 공격력 24 ~ 150% 증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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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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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마법 파워 20 ~ 150% 증가
분노 마법 지속 시간 32 ~ 200% 증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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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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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마법 8 ~ 100% 증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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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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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 및 백마법 파워 회복 속도 3 ~ 30% 증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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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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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 확률 5 ~ 30%
동결 지속 시간 1 ~ 2초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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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지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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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되는 대미지 비율 12 ~ 66% 증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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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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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되는 마법 대미지 14 ~ 85% 증가
흡수된 마법 대미지 중에서 마나로 회복되는 비율 8 ~ 50%
<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
백마법사의 스킬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레벨 36이 되어서 포인트 분배가 가능한 '마나 흡수'이다. '마나 흡수'를 마스터 하게 되면, 마법을 사용하는 몬스터들과 전투 시에 마법 대미지는 미미할 정도로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따라서, 아이템 맞출 때도 근거리 및 원거리에만 신경을 쓰면 된다. 어디서 누구를 향해 날아올지도 모르는 마법에 대응하기 가장 좋은 스킬이다. 그리고, 백마법사를 플레이 하다 보면 마나가 딸려 공격을 못해 불리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생긴다. 여담이지만, 필자는 '마나 흡수'를 마스터 하고, 마법을 사용하는 몬스터들과 전투 중일 때에는, '공격 좀 해봐. 마나 좀 채우게!'라는 말을 수도 없이 했다. 따라서, 백마법사라면 '마나 흡수' 스킬은 필수로 마스터해야 한다.
필자의 주 캐릭터는 백마법사인데 항상 마나가 부족했다. 그래서, '마나 포션'을 많이 들고 다니면서 플레이를 해봤지만 그래도 부족한 건 여전했다. 따라서, 마법 시전시 마나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자연 친화' 스킬을 마스터 하는 것을 두 번째로 추천한다. '자연 친화' 스킬에 포인트를 분배한 후부터는 마나 부족에 의한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다. 특히나 마나 소비가 큰 소환 마법을 사용한 경우에는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세 번째로 공격 위주의 캐릭터라면 '치유 마법 및 백마법 공격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물과의 교감'을, 파티 구성원의 생명력을 보충해 주는 힐러로써의 역할을 하는 백마법사라면 '치유의 축복'을 마스터하길 추천한다. '물과의 교감'을 마스터 하더라도 치유 마법 사용 시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없어 스킬 포인트를 분배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하기에 보조 캐릭터로 힐러로써의 역할만을 하는 경우에만 추천한다.
레벨 60 이후에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대미지 전이'이다. 이 기술을 마스터 하면 백마법사가 입는 66%의 대미지를 소환수가 받게 된다. '마나 흡수'는 마법 대미지만 해당 되는 것이지만, '대미지 전이'는 모든 대미지에 해당되는 것이기에 남은 다른 스킬에 비해 상당히 유용하다. 단, '자동 시전 마법'에 소환 마법을 등록시켜 항상 소환수가 있어야 하는데, 소환 마법은 마나 소비가 가장 크기 때문에 '물과의 교감'을 마스터한 후 스킬을 분배하기를 추천한다.
위의 스킬에 비하여 '아이스 마스터리'와 '냉각' 스킬은 얼음 마법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비추천이다. 그리고, '빛의 보호'와 야생의 분노'는 보호 및 분노 마법을 다시 한 번 시전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스킬 포인트를 분배하는 것은 상당한 낭비이기 때문에 비추천이다. 따라서, '마나 흡수', '자연 친화', '물과의 교감', 세 개를 순서대로 마스터 하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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