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사도는 플레이어가 주민을 특정 작업에만 종사시키는 일종의 일꾼이라 할 수 있겠다. 사도는 일반 시민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으면 은퇴하기 때문에, 유저가 원하는 사도의 숫자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손 다중들기로 주민을 잡은 다음 만들 사도를 내려놓을 때에는 백스페이스키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일일이 내려놓는 것은 힘들뿐더러 빨리 내려놓다 낮은 프레임에서 잘못하면 시민을 던져버리는 실수를 하게 될 수 도 있다. 'BackSpace'키를 적극 활용하자.
|
사도
|
배치할 대상
|
역할
|
공략
---|---|---|---
건설부
(갈색)
|
건설시킬
건물
|
건물건설/
보수
|
초반에는 사도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신이 직접 건설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다지 필요 없지만, 감화력 승부를 보는 유저의 경우 많은 건물을 지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건설부 사도를 대량 만드는 것이 편리하다.
농부
(노란색)
|
들판
|
식량제공
|
그다지 만들 필요가 없는 사도로 없어도 주민들이 알아서 식량을 채집한다. 종종 식량이 부족한 경우 물기적과 병행해 사도를 늘려주면 식량욕구를 많이 낮출 수 있을 것이다.
광부
(은색)
|
광산
|
광석채집
|
광물은 항상 부족하기 마련이므로, 영향력 내에 광산이 없는 경우 적정선을 유지시켜 외부에서 광석을 구해오게 하는 것도 좋다. 단 바깥으로 광석을 채집 하로 가는 시민은 효율이 엄청 떨어지고 오가다 죽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조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나무꾼
(녹색)
|
나무
|
목재채집,
식목
|
목재부족일 경우 만들어 두면 좋지만 나무꾼 사도가 없어도 목재수급에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나무꾼 사도는 묘목을 심어 주기 때문에 영향력 안에 나무가 부족한 경우 나무꾼사도와 함께 물기적을 병행해서 사용하면 나무 부족을 예방할 수 있다. 단 예방의 개념이지 초반 무리하게 벌목해 버린 후에는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으니 조심하자. 나무 자원은 조금만 신경써주면 본진에 나무가 몇 그루 없어도 항상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숭배
(파란색)
|
제단/
찬양물
|
마나생산
|
초반 적대적인 적민족의 공격을 공격적인 기적을 사용해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서는 시작하자마자, 4명 정도는 제단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 제단만 지어 놓으면 인구수가 부족한 초반에는 마나가 자동으로 모이지 않기 때문에, 기적이 꼭 필요할 때 사용하지 못해 낭패를 겪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후반에는 제단보다는 찬양물을 중심으로 숭배사도를 대량 만드는 것이 좋다. 단 찬양물의 충전은 선신의 경우 그다지 의미가 없다.
번식부
(분홍색)
|
성별이
다른 사람
|
인구
유지를
위해 번식
|
번식부 사도가 줄어들면 점차 인구가 감소한다. 항상 그 숫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번식부 사도만 많다고 해서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주면들의 수면욕구와 낮과 밤의 길이도 출산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정 숫자 이상 유지되도록 자주 관리할 필요가 있다. 남자사도 보다는 여자사도를 중점적으로 번식부로 만드는 것이 좋다. 여자는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번식부사도가 아닌 사도로 여성을 만드는 일은 될 수 있으면 피하자.
제련
(검정색)
|
공장
|
자원
가공물
증대
|
자원의 생산량을 늘려주는 건물로 자원별로 제재소, 제분소, 제련소가 있다. 하나는 꼭 필요한 건물로 해당건물에 주민을 떨어뜨리면 제련사도화 되는데 그다지 큰 효용은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