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와룡전설' 테스트 일정 공개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와룡전설'의 테스트 일정을 금일(2일) 공개했다.
'와룡전설'은 정통 삼국지 스토리를 게임에 담아내기 위해 실제 역사적 고증을 통해 활약했던 장수들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인 게임으로, 95종의 병종 및 10개 진법, 450종의 장수, PvP 모드 기반의 대규모 전쟁시스템 등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의 다양한 재미 요소를 갖추고 있다.'
'와룡전설'의 테스트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 간 진행되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가입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형으로 진행된다.
엔터메이트의 이태현 대표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생성을 비롯하여, 건축 레벨업, 캐릭터 성장, 전쟁시스템 등의 주요 콘텐츠 요소와 서버의 안정성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며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테스트에 참여하는 게이머 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게임에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와룡전설' 홈페이지(http://wa.ilovewebga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