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문을 웹으로 즐긴다. 웹RPG '파천' 서비스 시작

디앤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강현)는 Dovo Technology Inc에서 개발한 웹MMORPG '파천'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파천은 중국의 유명 무협 소설인 김용 원작의 영웅문을 배경으로 한 횡스크룰 방식의 무협 웹MMORPG로, 여러 영물과 수 많은 제자를 거느리며,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무림대회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자의 능력 배치를 통해 상대에 따라 전투 특성을 변화 시킬 수 있으며, 아이템을 강화 및 필요한 아이템을 다른 게이머에게서 구입하는 거래 시스템도 지원한다.

디앤씨엔터테인먼트는 파천 오픈을 기념해 현금 300만원 기프트 카드가 걸린 무림대회 등 태블릿, PC, 노트북, 3D 모니터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퍼블리싱을 총괄하고 있는 디앤씨엔터테인먼트 이승훈 이사는 "파천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김용의 원작인 영웅문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해외 게임이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도록 현지화에 많은 신경을 썼다. 웹게임이지만 MMORPG 수준의 다양한 컨텐츠가 풍부하고 흥미로운 이벤트가 많은 파천이라는 진수성찬을 게이머분들이 즐겁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파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sky.gameapp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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