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로야구 for Kakao'서 대학교 동아리 지원 이벤트 실시한다
넥슨(대표 서민)은 넵튠(대표 정욱)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for Kakao'(이하 '프로야구')의 출시 100일을 기념해 대학교 동아리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5일까지 자신이 속한 동아리원들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 한 후 '프로야구' 공식 카페에 동아리 소개글, 동아리원들의 구단주명, 게임 플레이 소감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6월 21일 총 10개 동아리를 선발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동아리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동아리 활동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홈페이지(http://smart.nexon.com)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kaka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