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줘! 동물특공대'는 즐기면 즐길수록 재미가 우러나오는 게임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에서 선보인 '지켜줘! 동물특공대 for Kakao' (이하 '동물특공대')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납치당한 동물을 구출하는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의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저마다 다양한 스킬을 지닌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개성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어떤 재미 요소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CJ E&M 김진주PM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동물특공대'의 게임 특징 및 스토리 등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린다.
A. '동물특공대'는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펜스 게임이며, 주인공 루루가 나쁜 박사에게 납치당한 동물들을
구출하면서 박사와 악당 몬스터를 혼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Q. 주요 등장 동물들은 어떻게 선정됐나? 그리고 그들이 게임속에서 저마다 어떤 활동을 하는가?
A. 게임 엔딩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숲과 바다가 오염되고, 북극의 얼음이 점점 사라짐에 따라 개체 수가 줄어드는 북극곰, 펠리칸, 팬더
등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게임 스토리에 나온 것처럼 위키드 박사(인간)가 동물들을 학대하고 철창에 가두지만, 주인공 루루가 동물들을
구출하고 위키드 박사를 혼내주게 된다. 이들 동물들은 저마다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보기에도 덩치가 큰 동물 친구들인 팬더와 북극곰은
게임 속에서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해주며, 원숭이나 고슴도치 같은 작고 여린 동물들은 뒤에서 공격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Q. 시스템적으로는 이 게임은 어떤 특별한 시스템과 요소들을 가지고 있나?
A. 지금까지 나온 디펜스 게임 중 상당수가 맵과 공격 패턴이 단순한 것과 달리, '동물특공대'는 지형에 따라 동물들이 특별한 행동을
보여준다. 가령 팬더는 평소에는 때리기 공격을 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구르기 공격을 하고, 거북이는 평소에 등껍질 던지기를 하지만,
언덕에서는 등껍질로 아주 단단한 방패를 만들어 몬스터의 공격을 막는다. 이처럼 동물들마다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형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Q. 게임 내에서 구현된 게임 모드나 독특한 미니게임이 있다면 이에 대한 소개도 부탁드린다.
A. '동물특공대'에는 총 3가지 게임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구해줘 모드'는 납치당한 동물들을 구출하고, 위키드 박사를 물리치는
스토리 모드로 친구들과 함께 매우 어려운 스테이지를 같이 공략할 수 있는 협동 스테이지도 등장한다. 다음으로 '지켜줘 모드'는 제한시간 안에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아내는 모드이며, 마지막으로 '1:1 대전 모드'는 동물친구와 마법이 무작위로 나오며 주기적으로 몰려오는 몬스터를 막아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하는 모드다.
Q. 다른 게이머들과의 협력 또는 대결 요소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A. 첫번째로 게임 시작 전, 친구 리스트에서 두 명의 지원군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 중에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누르면 잠시 후에 하늘에서
친구들이 보내주는 동물친구들이 지원군으로 도착하는 방식으로 게임에 난입하게 된다. 두 번째로는 협동 모드에서 친구들과 같이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다.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적 기지는 같이 참여한 사람들과 공유하게 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같이 보상을 받는다.
Q. 앞서 서비스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있다면 그 곳에서의 성과나 게이머들의 반응 등에 대해 소개 부탁드린다.
A. 올레마켓 오픈 이전에 구글과 앱스토어에서 카카오톡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얼마전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또한 커뮤니티인
팬카페에서도 많은 게이머들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Q. 게임 출시 이후 업데이트 요소로는 어떤 것을 기대할 수 있나?
A. 지속적으로 탈것과 월드, 스테이지, 아이템이 업데이트 된다. 또한 게이머 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의견 수렴 및 수정 사항도 반영하고
있다.
Q. 일반적인 캐주얼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의 차이점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A. '동물특공대'는 한두판하고 끝내는 게임이 아닌, 전략과 성장 요소가 담긴 게임이기 때문에 오래할 수록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Q. 앞으로 이 게임이 어떤 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기억되길 바라시는지?
A. "요새 무슨 게임이 재밌어?" 라고 물어보면 "동물특공대 재밌어! 한 번 해봐!"라고 이야기될 수 있는 게임이 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게이머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많은 개발자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만든 게임으로 누가 즐겨도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주신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
'동물특공대'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