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스타 부스에서 NC다이노스와 iFace 만나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014 지스타(G-STAR) 출전을 기념하여 NC 다이노스, iFace(아이페이스)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와 NC 다이노스는 부산의 지스타 현장에서 의미 있는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지스타 현장에서 NC 다이노스는 구단 홍보와 상품 판매를 위한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스포츠 상품 전문 브랜드 Wilson(윌슨)이 엔씨소프트의 지스타 심벌을 활용하여 제작한 점퍼, 티셔츠, 모자 등의 의류를 판매한다.
NC 다이노스 온라인 몰(http://www.ncdinosmall.co.kr)에서 13일부터 예약 구매할 수 있고, 방문객은 지스타 부스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21일에는 NC 다이노스의 나성범, 이재학, 박민우 선수가 지스타 현장에 깜짝 방문해 사인회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 액세서리 브랜드 iFace와도 제휴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iFace는 여러 분야에서 아트(Art)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온 디자인 전문기업 '에이스그룹'의 브랜드이다.
iFace는 지스타에 출전하는 '리니지 이터널'과 '프로젝트 혼'을 테마로 한 네 가지 디자인의 핸드폰 케이스를 선보인다. 사용 가능한 핸드폰 기종은 iPhone5/5S, Galaxy Note3, Galaxy S5, G3 등 총 4종이다.
게임쇼 기간 중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iFace 온라인 몰(www.ifacemall.com/store)에서도 13일부터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iFace 상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스타를 총괄하는 엔씨소프트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최고의 전문 디자인 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디자인 및 상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