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왔다! 아이온, '마스터 서버' 정식 서비스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아이온에 마스터 서버 서비스를 정식 실시한다고 금일(10일) 전했다.

지난 11월 26일 사전 캐릭터 상성 이벤트로 시작된 '타하바타', '루드라', '바사르티' 3개의 마스터 서버는 금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또한, 무료 체험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긴 게이머들은 별도의 초기화 없이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마스터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한다.먼저 금일부터 오는 12월 14일(저녁6시~밤12시)까지 채집, 제작, 몬스터 사냥 시 경험치 20%가 추가로 증정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접속 시간 1시간당 '뜨거운 열기'를 1개씩 받을 수 있다. '뜨거운 열기'는 모션카드 '무도의 경지', 경험치가 올라가는 '로다스의 부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주말 양일간은 GM이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을 1키나에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CBO)는 “과거 아이온을 추억하고 있는 게이머가 마스터 서버에서 당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마스터 서버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온 마스터
서버
아이온 마스터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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