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만명의 시대! '칼이쓰마' 서비스 초읽기

엔터메이트(대표이사 이태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칼이쓰마'의 프리 오픈에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칼이쓰마'는 만명이 겨루는 대규모 PVP 대전을 경험할 수 있는 국가전, 24시간 PK를 펼칠 수 있는 황성, 문파전, 결투장, 관직쟁탈, AOS 전장 등 풍부한 PVP와 PVE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 MMORPG 스타일의 모바일게임. 엔터메이트는 지난 CBT를 통해 얻은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오픈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터메이트의 김성아 사업 PM은 “칼이쓰마에 많은 기대를 가져주시는 만큼 그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6월 말 프리 오픈되는 칼이쓰마에 유저 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칼이쓰마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칼이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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