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출시 앞둔 '삼국지 오리진2:적벽대전' 사전예약 50만명 돌파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구루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 게임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의 사전예약 신청 유저 수가 최근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0월 1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은 전작 팬들의 기대감과 사전예약과 함께 공개된 홍보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한달도 안돼 50만명을 돌파했다.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 홍보 영상은 김병철 배우가 형주 유학파 출신 제갈량으로 출연해, 조조의 80만 대군에 맞서 적벽 땅에서 대전해야 하는 작전 상황이 조조군에게 정반대로 전파됨에 따라 대승을 거두는 과정을 능청스러움이 가득한 연기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인 육성 편 또한 재야에서 유비에게 인정받고자 직접 구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 장면이 김병철 배우의 연기력으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구루게임즈 관계자는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의 정식 서비스는 오는 11월 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사전예약 신청자 수도 기대에 걸맞은 50만 명 고지를 돌파했다”며 “전작을 즐겁게 즐겼던 삼국지 오리진 마니아층, 그리고 새로운 삼국지 게임을 찾고 있던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게임성을 전달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일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삼국지 오리진 2 적벽대전
삼국지 오리진 2 적벽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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