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대상 '어린이 고고씽 챔피언' 대회 개막

'고고씽'으로 학교 명예 드높이고 42형 PDP TV도 기증하자!

NHN(대표 최휘영)은 소년한국일보와 손잡고 건전 게임 육성 및 불우 이웃 돕기를 위한 전국 초등학교 학급 대항 '어린이 고고씽 챔피언' 대회의 참가 신청을 금일(4월24일)부터 5월1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고고씽 챔피언' 대회는 건전한 게임 문화 육성과 나눔 문화 보급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전국 초등학교 재학생 및 교사, 학부모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24일부터 5월15일까지 소년한국일보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으며, 대회 기간은 5월15일부터 6월13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6월21일 본선 경기 순으로 진행된다. 본선 경기에는 총 8개 학급이 선발되며, 경기는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일체 무료이며, 본선 경기 진출 시 지방 학교의 경우 지방팀 선수에게 각각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해준다.

1위에 입상한 학급에는 닌텐도DS 휴대용 게임기가 30대와 학급 문고가 지급되며, 2위에는 MP3 30대와 학급 문고, 3위에는 문화 상품권 5장과 학급 문고가 수여된다.

특히 최다 인원이 참가한 학교에는 'LG 42형 PDP TV'가 수여되며, 대회 기간 중 매주 2개의 학급을 추첨, 피자 8판을 증정한다.

한편, '고고씽'은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배틀 레이싱 온라인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과 빠른 속도감, 범버카를 타는 듯한 액션성으로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작 게임. 도박적인 요소나 자극적인 요소가 없어 아이들이 즐기기에 적합하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년한국일보 홈페이지(kids.hankook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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