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온라인', 5월 7일 오픈 베타 서비스 개시

소노브이(대표 장원봉)는 오는 5월 7일 오후 2시부터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오 온라인'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오 온라인'은 고정된 직업이 없이 게이머가 캐릭터를 자유롭게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전투 이외에 각종 생활직업들이 존재해 다양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소노브이는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를 대비해 무기에 화려한 이펙트를 추가하고 PVP 밸런스를 조정해 전투와 대결의 재미를 보강했으며, 35레벨용 인스턴스 던전인 '피바람 계곡'과 새로운 탈것 '링고' 등 새로운 콘텐츠도 대폭 추가했다.

또한 사냥과 채집을 통해 입수한 재료 아이템을 이용해 상점보다 더 나은 아이템과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제작 시스템에서 획득하게 되는 경험치를 증가시켰으며, 모든 제작 아이템에 제작자 이름이 기록되도록 변경했다.

이외에도 지난 2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됐던 2차 프리오픈 베타 기간 동안 20~35레벨을 달성한 게이머에게 이동수단인 '황소'와 '흑소'를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 온라인'의 오픈베타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www.neo-online.com)와 놀토(www.nol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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