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1월 26일부터 발리언트 공개서비스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액션 온라인게임 발리언트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1월 26일(수) 실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발리언트를 즐기는 게이머들은 최초에 한손검, 양손검, 활, 지팡이, 워혼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이후 캐릭터 레벨이 10, 30이 될 때 새로운 무기가 하나씩 늘어나 최대 3개까지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어떤 무기 조합을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육성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타격감' 부분에도 큰 변화를 맞았다. 키조작이 캐릭터의 액션으로 연결되는 조작-반응속도가 결정적으로 단축되어 섬세한 타이밍의 컨트롤을 할 수 있게 됐다.

엠게임 신동윤 본부장은 "이번 21일부터 시작되는 사전공개서비스에서는 확실하게 변화된 발리언트와 만나게 될 것이다"며 "작년부터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발리언트의 오픈을 기다려주신 회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좋은 혜택으로 보답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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