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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for Kakao' 글로벌 공략 개시!

조광민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은 자회사 썸에이지(대표 백승훈)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영웅 for Kakao'가 대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추천게임에 오르며 글로벌 도전을 시작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동남아 최대 퍼블리셔 가레나(Garena)를 통해 'Hero천월영웅'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영웅 for Kakao'는 지난 15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론칭됐으며, 18일에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에 추천 게임으로 오르며 현지 언론과 게이머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가레나는 대만, 베트남, 필리핀 PC게임 점유율 1위 '리그오브레전드(LOL)'와 태국 1위 '히어로즈오브뉴어스(HON)', 인도네시아 1위 '포인트블랭크'를 자체 플랫폼 Garena+(가레나플러스), BeeTalk(비톡)에 퍼블리싱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다. 지난 8월 미디어 데이를 통해 4:33의 '블레이드 for Kakao(현지 서비스명: Blade도봉전기)'와 'Hero천월영웅'을 퍼블리싱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가레나는 이번 마켓의 추천 게임선정을 시작으로 TV CM 등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 대만 시장에서 'Hero천월영웅'을 한국형 RPG의 핵심으로 각인시킬 계획이다.

소태환 4:33 대표는 "자신이 꿈꿔왔던 실존 영웅을 모으는 재미와 태그 스킬, 서포터즈를 활용한 전략적 전투는 'Hero천월영웅'만의 특징이다. 파트너 가레나와 함께라면 'Hero천월영웅'이 가진 핵심 재미를 대만 유저들에게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Hero천월영웅' 개발사 썸에이지는 지난 10일 한국 거래소에 케이비제6호스팩(208640)과 합병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하며 본격적인 IPO(첫 기업 공개)를 시작했다.

영웅 for Kakao 대만 추천게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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