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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테마파크 시장 이끄는 몬스터VR, 신작 3종으로 여름 공략

김남규

지난해 송도점을 시작으로 올해 코엑스점까지 확대하며 VR테마파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GPM이 여름 분위기에 걸맞는 신작 VR게임 3종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게임은 AIXLAB(에이아이엑스)이 개발한 흉가 VR과 블레이드라인, 5민랩이 개발한 뱀스쿼드로, HMD를 통해 실제 게임 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VR의 특성을 이용해 현장감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먼저 흉가VR은 70~8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체감형 공포 게임으로, 살인사건의 현장인 흉가를 배경으로 베일에 싸여있는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이 목적이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품들을 게임 속에서 집거나 던질 수 있는 등 상호작용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공포를 즐길 수 있다.

몬스터vr

블레이드라인은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액션 VR게임이다. 컨트롤러를 검처럼 휘둘러 몰려오는 적들을 제거할 수 있으며, 단순히 베기 동작뿐 아니라 적의 특성에 따라 가로, 세로 등 특정 동작을 부여해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몬스터vr

마지막으로 뱀스쿼드는 FPS장르의 VR게임으로, 전세계 이용자들과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좀비들로 인해 문을 닫게 된 과자 공장에 투입된 4명의 용사가 펼치는 모험담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등장하는 좀비를 제압하고 공장의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 또한, 게임 내에서 다양한 총기와 투척 무기를 만날 수 있으며, 라운드 완료 시 자신의 무기를 업그레이드하는 성장의 재미 요소도 제공한다.

몬스터vr

: GPM VR테마파크 몬스터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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