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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딴지곰 겜덕연구소] 일본 덕후 총집결! 나고야 맘모스 프리마켓을 가다

조학동

(해당 기사는 지난 2018년 5월 10일 네이버 포스트 게임동아 꿀딴지곰의 겜덕연구소을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꿀딴지곰 겜덕연구소를 진행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오늘은 꿀딴지곰 윤교수님 대신 저 혼자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나고야에 출장을 다녀오면서 기행기를 쓰게 되었는데요, 잘 부탁드립니다.

[일본의 덕후들이 총집결하는 나고야 프리마켓!]

조기자 : 앞서 말씀드렸듯이 오늘은 꿀딴지곰 교수님이 안계셔서 저 혼자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화 형태가 되지 않고 블로그 포스팅하듯 나열 식으로 진행하게 될 것 같네요. 우선 나고야 맘모스 프리마켓이 어떤 것인지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맘모스 프리마켓은 1년에 2번씩 개최되는 일본의 대표적인 프리마켓으로, 올해 59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돔 형태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3천 부스의 규모로 치루어지는 대형 행사로 매년 덕후분들을 설레게 하는 행사이지요. 올해는 저도 나고야에 별도의 출장이 잡혀있던 상황에서 하루동안 시간을 빼서 맘모스 프리마켓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나고야 맘모스 프리마켓
(나고야 맘모스 프리마켓. 아이치TV(지역민방)에서 주최하며 포트 멧세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조기자 : 이 마켓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어떤 물품이 나오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이번 프리마켓은 5월5일(토)과 6일(일) 양일간 개최되었는데요, 5월3일부터 일본에서 시작되는 골든위크와 맞물려서 집을 정리하고 물건을 처분하려는 분들이 많아 대단한 프리마켓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홈페이지가 궁금하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tv-aichi.co.jp/manmos/

맘모스 프리마켓 얼리티켓
(맘모스 프리마켓 얼리티켓. 1천엔이다)

조기자 : 입장권은 편의점에서 미리 끊는다면 500엔~1000엔 정도. 우선 '로손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이 편의점에는 로삐 기계가 있는데, 거기에서 아래쪽 '로치게HMV'에 나와있는 L코드 40999를 입력하면 맘모스 티켓 구매 화면이 뜨더군요. 거기서 얼리티켓 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10시부터 시작이지만 얼리티켓은 마켓에 9시부터 들어갈 수 있는 VIP 티겟이기 때문에 저는 500엔 더 내고 얼리티켓을 끊고 오전 9시에 입장할 수 있었네요.

맘모스 프리마켓
(입구의 모습. 이곳에 줄서있는 덕후분들과 함께 입장)

조기자 : 행사장에 들어가서 가장 놀란 것은 그 규모였습니다. 행사 홈페이지에서는 3천 부스를 활용한다 라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보니 그정도는 아닌 것 같았고 어림잡아 2천 부스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지스타 급으로 크다고 들었었는데 그정도 규모는 아니었지만.. 역시나 일본 최대의 규모라고 하다보니 엄청나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맘모스 프리마켓
(장소는 상당히 넓었다. 이렇게 큰 프리마켓이 개최되다니 일본의 선진 문물에 놀랐다고나 할까...)

맘모스 프리마켓
(각종 다양한 물품들이 가득~ 돌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조기자 : 사실 저도 레트로 게임 장터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같은 행사는 참 동질감있게 바라보는 편인데요, 확실히 30년 가까이 진행된 행사다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다르긴 달랐습니다.

일단 각 부스 별로 테이프를 쳐서 경계를 냈고 각 셀러분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더군요. 그리고 돗자리로 각자의 물품을 안정되게 깔아놓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임 관련 물품들도 곧잘 보였네요.

간단한 행사 분위기는 이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bKgUZhvurg 

[다양하게 발견되는 게임 관련 굿즈들!]

조기자 : 역시나 저희 포스팅 주제에 맞춰서 게임 관련 굿즈들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엄청나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 굿즈들이 있더군요. 전체를 빠른 시간 안에 돌아야 하다보니 디테일하게 살펴보진 못했지만, 눈에 띄는 게임 굿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몇 몇 개는 정말 군침이 도는 제품들이더군요. ^^

맘모스 프리마켓
(팩맨 무선 조종 키트. 팩맨 사운드를 들으며 조종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맘모스 프리마켓
(미니컴보이 가방. 꽤 커서 많이 수납할 수 있었다.. 결국 구입)

맘모스 프리마켓
(슈퍼마리오 무선 조종 키트. 사용감이 있었지만 나름 희귀해 보이는 물품)

맘모스 프리마켓
(대왕 슬라임 인형. 보통 어른의 상체만한 크기였다. 가격은 1천엔)

맘모스 프리마켓
(귀여운 별의 커비는 다양한 굿즈가 나와있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또 다른 별의 커비 피규어. 사실 피규어라기 보다는 저금통 개념이다)

맘모스 프리마켓
(이런 식으로 잡다한 게임 팩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잘 찾아보면 득템 거리를 찾을 수 있다)

맘모스 프리마켓
(개조된 패미콤 4,980엔. 깔끔하게 도색되고 AV(콤포지트) 출력이 된 개조 버전)

맘모스 프리마켓
(직접 개조 장인이 시연을 해주었다. 상당히 노련한 개조품이길래 구입)

맘모스 프리마켓
(트윈 패미콤 류 게임기들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주워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패미콤 팩들도 매대에 올라와있었다. 콘솔 게임기 포함해서 3천엔)

맘모스 프리마켓
(다양한 닌텐도DS 게임들도 발견.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몇 가지 귀한 게임을 집어낼 수 있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또 다른 닌텐도DS 게임들)

맘모스 프리마켓
(메가드라이브 S단자 개조품과 플레이스테이션1 패드 세트)

맘모스 프리마켓
(스위치 게임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를 내지 못했다.. 프리마켓의 특징은 가격이 부스 별로 들쑥날쑥 하다는 것)

맘모스 프리마켓
(슈퍼마리오와 루이지, 요시 세트가 단손 100엔!)

맘모스 프리마켓
(50엔짜리 대왕 슬라임 피규어들)

조기자 : 굉장히 많은 게임 관련 굿즈들이 있죠? 주욱 전체를 간단하게 도는데 1시간 정도 소요가 되더군요. 얼리티켓으로 9시에 들어가다보니 아직 제대로 물품을 전시하지 못한 셀러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나름 흥미로운 물건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충분했습니다. 디테일하게 뒤져보면 훨씬 많은 물품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5시간 뿐이었기 때문에 부지런히 돌 수 밖에 없었네요.

위에 소개한 패미콤 개조 세트 등을 포함해서 몇 개 집어내서 사다보니 봉지가 모자라더군요. 그래서 결국 위에 소개한 미니컴보이 가방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격은 700엔.. 당장 뒤로 매려다보니 일본 덕후님들의 향기가 물씬 퍼지는 것 같아서 차마 등에 매지는 못하고.. 그냥 봉지처럼 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흥미를 끄는 다양한 피규어와 제품들!]

조기자 : 또 하나 맘모스 프리마켓에서 느낀 점은, 게임 굿즈들이 아니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피규어와 흥미를 끄는 제품들이 있었다는 점이네요. '고질라' 시리즈라던가 80년대 굿즈 제품들부터 최신 제품들까지 일본 가정에서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었다고 할까요? 같이 간 지인분들의 구매 물품도 보면 게임 관련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구입하시는 물품들이 많았습니다.

맘모스 프리마켓
(내 시선을 끌었던 드래곤볼 브루브루 피규어. 셀의 표정이 가관이다. 프리더 버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세트화 하려다가 가방 공간이 부족해서 구입하지 않았다)

맘모스 프리마켓
(춤추는 펭귄. 아이들이 좋아할까 싶어서 고민했으나 역시 집어들지 못했던 물품)

맘모스 프리마켓
(80년대 물품들을 판매하던 매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뭔지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옛날 느낌이 난다)

맘모스 프리마켓
(이러한 이쁜 수제품들도 볼 수 있었다. 하나 구입할까 고민했던 부스)

맘모스 프리마켓
(이런 잡다 물품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게 이 프리마켓의 특징이 아닐까 싶다)

맘모스 프리마켓
(피규어 시리즈는 전체 부스 곳곳에 포진되어 있었다. 엄청난 물량을 구경할 수 있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가격대도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뭐 개인적으로 피규어 쪽은 잘 몰라서 판단은 각자...)

맘모스 프리마켓
(또 다른 피규어 부스)

맘모스 프리마켓
(거대한 크기의 발탄성인. 만약 일본에 살았더라면 들고 왔을지도 모르는 물품..)

맘모스 프리마켓
(세상의 모든 인형을 여기서 다 구경한 듯한 느낌.. 꽤 크고 좋은 퀄리티의 인형이 저가에 판매중이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개인적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프리저 세트. 저 우주선이 피규어로 나왔을 줄이야..)

맘모스 프리마켓
(DX 고질라와 울트라면. 가격대가 싸게 느껴지진 않았다)

맘모스 프리마켓
(캐리어 공간이 남아있었다면 하나둘 씩 집어낼 것들이 제법 있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었던 5천엔 세트.. 저 많은 피규어와 장을 포함하여 단돈 5천엔!!)

맘모스 프리마켓
(리락쿠마 관련 굿즈들도 엄청나게 많이 추가되어 있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굿즈 굿즈)

맘모스 프리마켓
(그레이트 마징가와 울트라맨 등이 눈에 띄던 부스)

조기자 : 이렇게 많은 캐릭터 물품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만엔 정도 찾아갔는데 이것 저것 구입하다보니 순식간에 끝나버리더군요. 그래도 다양한 물품을 싸게 가져갔다는 것에 의미가 있고, 또 그동안 아키하바라나 기타 공간에서 볼 수 없었던 신기한 물품들을 대거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눈요기도 충분했습니다. 어떤 물품이 나올지 모른다는 게 이 맘모스 프리마켓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면에 먼지가 엄청납니다. 10시 이후 엄청나게 인원이 몰려오다 보니 공기가 확 안좋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저는 괜찮았는데 제 일행 중에 한 분은 연신 기침을 하더군요. 혹 가실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돌 그룹의 무대와 별도의 휴식공간 까지]

조기자 : 세 번째 테마는 아이돌 그룹의 무대 관련입니다. 맘모스 프리마켓에는 언제부턴가 아이돌 그룹들의 공연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도 두 아이돌 그룹이 나와서 무대를 꾸미더군요. 또 이 아이돌 들이 부스를 꾸며서 실제로 물건을 팔기도 하고 각 부스를 낸 사람들과 의사소통도 하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일본 아이돌 그룹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기 때문에 얼굴을 봐도 누군지는 알 수가 없더군요;

맘모스 프리마켓
(오전 11시가 되니 아이돌 그룹을 위한 사전 안내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맘모스 프리마켓
(젊은 여성으로 가득찬 아이돌 무대.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으신 분들 같았는데...)

맘모스 프리마켓
(또 다른 아이돌 그룹. 직접 부스를 다니며 친분을 쌓는 모습이었다. 남색 남자 옷을 입었지만 전원 여성이었다...)

조기자 :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연예인들이 서민들과 함께 부대낄 수 있는 부대행사가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아보였습니다. 아예 부스를 차려서 개인 물품을 판매하는 아이돌 그룹도 있었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이더군요. 이어 역동적인 노래와 춤이 나오자 행사장 전체가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다만 개인적으로 아이돌 그룹 쪽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사진 몇 장 찍고 분위기만 보고 끝났습니다.

맘모스 프리마켓
(별도의 휴식 공간도 존재한다. 다리가 아프면 가서 쉴 수 있다)

조기자 : 기존의 프리마켓에서는 별다른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적이 없는데,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 음료 자판기 등이 배치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아예 행사장 안쪽에 조그만 텐트를 치거나 침낭 등을 깔고 쉬시는 분들도 찾아볼 수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누워서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길래.. 보고 '다양성이 참 존중되는 나라구나' 싶더군요.

맘모스 프리마켓
(행사장 구석에서 편하게 주무시는 모 관람객 님... 절대 연출사진 아닙니다)

맘모스 프리마켓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음식점들이 있어서 더욱 쾌적한 쇼핑이 가능하기도 했다)

조기자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맘모스 프리마켓'은 30년에 이르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프리마켓이며, 한국과 비교해보자면 동묘와 비슷한 느낌을 받되 훨씬 정돈되고 가지런한 느낌이었습니다. 각종 피규어, 인형, 게임 외에도 웬만한 생활용품이나 80년대 장난감 등 폭넓은 물품들이 준비되고 있으니 혹시 나고야에 나오실 일이 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구경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록 : 나고야 오스 거리]

조기자 : 맘모스 프리마켓 외에 나고야 오스 거리도 정말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만다라케'와 '슈퍼 포테이토' 입니다. 카미마에즈 역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해있고 거리로 들어가는 순간 신세계라고 느낄만큼 북적거리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먹을거리와 젊음이 느껴지는 거리였지요.

맘모스 프리마켓
(나고야에서 꼭 가봐야 하는 거리 '오스 거리')

맘모스 프리마켓
(굉장히 큰 상점 거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맘모스 프리마켓
(레트로 게임 전문점 '슈퍼 포테이토'를 발견하다)

맘모스 프리마켓
(1번이 바로 만다라케. 위에 별표가 바로 슈퍼 포테이토다)

조기자 : 오스 거리는 먹을만한 것도 엄청나게 많고 무엇보다 레트로 게임 매장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고야에 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그렇게 가격이 저렴하거나 하진 않았네요. 아키하바라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조금 더 높은 수준? 때문에 저렴하길 바라고 간다기 보다는 게임 매장이 있구나 정도를 확인하시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슈퍼 포테이토 옆에는 정글 피규어 샵이 있어서 피규어들을 싸게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있었고요, 슈퍼 포테이토 오른쪽에는 레코드 점이 있고 그 옆에 개인이 하는 리사이클 가게가 있는데 그곳에도 약간의 레트로 게임들이 있더군요. 재미삼아 가보기 좋습니다.

맘모스 프리마켓
(만다라케에서 본 마징가 피규어)

맘모스 프리마켓
(개인적으로는 슈퍼 포테이토 옆에 '정글 피규어 샵'에서 퍼시픽림 피규어를 겟! 어린이날 선물을 마련했다)

조기자 : 오스 거리에는 이런 레트로 게임 외에도 타이토 스테이션과 같은 대형 게임센터가 있기도 하고 타코야끼나 가라아게 등 굉장히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이 즐비합니다. 특히나 주요 도로는 천장이 이어져 있어서 남녀 데이트 코스로도 최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위에 지도에서 OSU301 글자가 있는 주위가 오스 상점가인데, 먹을 것과 드럭스토어, 100엔 샵, 맛있는 소프트 아이스크림들이 많이 있으니 구경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조기자 : 휴우.. 오늘은 여기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특집으로 '나고야 프리마켓'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조기자 (igelau@donga.com)나 어릴적 추억의 고전게임 이름이 궁금할 때 꿀딴지곰 지식인 질문하기 http://kin.naver.com/profile/valmoonk 로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꿀딴지곰 소개 :

꿀딴지곰

레트로 게임의 세계란 '알면 알수록 넓고 깊다'며 더욱 매진해야겠다는 레트로 게임 전문가. 10년째 지식인에서 사람들의 잊어버린 게임에 대한 추억을 찾아주고 있는 전문 앤서러이자 굉장한 수준의 레트로 게임 헌터이기도 하다.
꿀딴지곰의 고전게임블로그 http://blog.naver.com/valmoonk 운영중

조기자 소개 :

조기자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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