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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문제에 서버 이슈까지. 불만 폭주중인 배틀그라운드, 보상책 발표

김남규

최근 핵 문제로 국정감사에 소환된데 이어, 서버 이슈로 인한 매치메이킹 불가 현상이 발생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배틀그라운드가 결국 보상책을 발표했다.

펍지주식회사는 금일(18일) 최근 라이브 서버에서 발생한 매치메이킹 관련으로 발생한 문제로 인해 불편을 느낀 이용자들을 위해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스팀 및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포함 배틀그라운드 PC 로비에 접속한 플레이어이며, 보상 아이템은 검은 비니와 헤드폰 스킨, 그리고 2만BP다. 금일 4시 이후 로비 접속 후 우측 상단의 보급 상자 아이콘을 클릭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 측은 “최근 라이브 서버에서 발생한 매치메이킹과 관련하여 발생한 크고 작은 이슈들과 네트워크 지연 현상 등 예상하지 못한 문제 현상들로 인하여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렸고, 이에 대하여 비록 글로 나마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사과드린다”며, “현재는 심각한 문제 현상들에 대해 대부분 해결이 되었으며, 또 다른 예상하지 못한 문제 현상들이 더 이상은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 배틀그라운드 펍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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