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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사이드'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 진입

조영준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가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에 진입했다.

지난 2월 1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다.

여기에 주요 스토리인 ‘메인 스트림’과 외전 콘텐츠 2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90여 종의 캐릭터들을 수집할 수 있다. 또, PvP 콘텐츠 ‘건틀렛’, 레이드 콘텐츠 ‘뇌명 브리트라’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으로 유닛을 배치하는 전략 게임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서비스 초반 각종 이슈가 불거지기도 했으나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발 빠른 개선을 통해 이를 빠르게 수정했고, 지난 11일 밸런타인데이 업데이트로 선보인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이끌며 서서히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넥슨의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장르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많은 분들이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운터 사이드 이미지

: 카운터사이드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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