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님의 아크로바틱 액션

게임소개

페르시아의 왕자가 돌아왔습니다. 눈이 즐거운 그래픽으로 말이죠. 기존의 시리즈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카툰 렌더링을 이용한(셸 쉐이딩이 맞는 표현이지만 -_-)그래픽과 사뭇 다른 느낌의 왕자가 등장하는 게임입니다.

시리즈 최초로 조력자인 공주가 등장하는 것도 기존 시리즈와의 차이점이군요. 꼭 그래픽 적인 요소를 떠나서 여러 점에서 기존의 왕자님들과는 차별되는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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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굉장히 친절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류의 3D 게임에서 항상 나타나는 조작 실수나, 시점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낙사가 게임의 설정 때문인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길을 잃고 해매는 일도 없지요. 어찌보면 굉장히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사이사이 등장하는 퍼즐의 난이도 역시 어렵지 않거든요.

쉬운 조작으로 사용하는 멋진 동작들과, 타이밍에 맞춰 버튼만 누르면 거의 해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전투 시스템은 더욱 게임을 쉽고 멋지게 만들어주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게임을 너무 쉽게 만들어서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지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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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꽉 짜여진 게임을 헤쳐나가며 성취감을 얻길 원하는 분들에게는 어찌보면 배신감을 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부담없이 액션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런 게임도 없죠.

근래에 등장하는 게임답지 않게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고, 수집요소가 많지 않다는 점알 아쉬워 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번 엔딩을 본 이후에는 다시 게임을 붙잡게 할 요소가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군요.(아! 저는 수집요소가 많은 게임들이라고 해도... 수집 안하고 그냥 진행하는 타입이라 개인적으로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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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주인공을 쉽고 간단히 조작해서 아크로바틱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

게임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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