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집결의 바람: 신서버 사이하' 업데이트 상세 콘텐츠 살펴보니

㈜엔씨소프트(공동 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니지2M'에 오는 3월 12일 업데이트 예정인 '집결의 바람: 신서버 사이하'에 대한 상세 콘텐츠를 7일 공개했다.

먼저 '사이하'는 과거 플레이 기록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치 회귀' 콘셉트의 신서버로 오는 3월 12일 오후 8시 오픈한다.

리니지2M '집결의 바람: 신서버 사이하' 업데이트
리니지2M '집결의 바람: 신서버 사이하' 업데이트

이용자들은 △최고 레벨 달성 이력에 따른 '성장 리턴' △다이아 소진 이력에 따른 '다이아 리턴' △신서버 '사이하' 누적 출석 기록에 따른 '접속 리턴' 쿠폰으로 최대 3만 상점 다이아와 희귀 클래스∙아가시온을 받고 리니지2M을 즐길 수 있다. 서버별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전예약에는 3월 1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엔씨(NC)는 업데이트 이후 신서버 '사이하'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캐릭터 레벨을 올려 획득한 강화 주문서로 팔찌를 최대 수치까지 강화하면 영웅 아가시온 '엘더 와이번'을 얻는 '와이번 로드' △30레벨을 달성하면 영웅 스킬북 선택 상자를 얻는 '사이하의 영웅 스킬북' △최초로 영웅 등급 클래스∙아가시온을 얻으면 영웅 등급 아가시온∙클래스를 추가 제공하는 '히어로 콜렉터'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오리진∙리저브 월드에도 신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오리진 월드 이용자는 △대규모 혈맹 콘텐츠 '순례자의 사원'(3월 26일 업데이트) △참여형 콘텐츠 보상 리뉴얼 △대형 보스 처치 보상 상향 등을 즐길 수 있다. 리저브 월드에는 △신규 영지 '아덴'과 △이동 속도를 높이고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탈 것'이 추가된다.

'리니지2M'은 '클래스 리바이벌(Class Revival)'을 진행한다. '클래스 리바이벌'은 클래스별 고유 강화 효과인 '각성 스킬'을 '특화 스킬'로 새단장하는 업데이트다. 클래스 등급에 따라 무기의 역할을 극대화하는 '특화 스킬'이 적용된다. 기존 '각성 스킬'은 기본 효과로 변경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한손검, 활, 지팡이, 창 클래스에 적용된다.

엔씨(NC)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용자는 3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과거 클래스∙아가시온 합성 횟수에 따라 획득한 '집결의 아크스톤'으로 '전설 아티팩트 도전권(기존 서버)', '전설 계승자의 서 도전 상자(파푸리온∙린드비오르 서버)', '영웅 클래스∙아가시온 도전권(에덴∙엘모아덴 서버)' 등을 제작하고 △미션을 완료해 원하는 아이템을 얻는 '인터루드 감사제'에 참여할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들은 '인터루드 쿠폰'도 선물 받는다. 서버에 따라 △오리진 월드는 공통 쿠폰 3종과 서버 전용(기존/파푸리온∙린드비오르) 쿠폰 1종 △리저브 월드(에덴∙엘모아덴)는 쿠폰 2종을 제공한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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