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 사전예약 실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자사의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1주년 사전예약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1주년 기념 상자,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10장)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약 2분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서 스베일라 영웅이 등장해 전투를 벌이며, 강력한 전설 무기를 손에 넣어 적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신규 서버 ‘토르’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예고됐다. 신서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적응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발할라 서바이벌
발할라 서바이벌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