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 2026년 새해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새해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새해 기념 업데이트에는 2026년 병오년 새해 동물 테마로 진취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붉은 말이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찾아오며, ▲새해 이벤트 패스 ▲2026년 병오년 기념 붉은 말 ▲새해 패키지 3종 ▲새해 해돋이 날씨 등이 추가된다. 여기에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해돋이 날씨’ 등이 추가됐다.

또 나날이 스튜디오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이용자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준비했으며, 이 외에도 가입을 완료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청설모의 날(21일)에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달라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새해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누적 다운로드 900만을 돌파한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기준 평점 4.7 점을 기록 중이며,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소리 등의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인기 게임', ‘필수 시뮬레이션 게임', ‘지구의 날, 환경보호의 마음을 담은 게임', ‘필수 인디 게임' 선정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 선정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