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소프트 ‘그만쫌쳐들어와’, 굿즈 전원 발송 및 환생 시스템 전격 도입

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는 자사의 디펜스 게임 ‘그만쫌쳐들어와’가 새해를 맞아 굿즈 신청자 전원 발송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참여 중심의 운영 기조를 한층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경품 증정이 아닌, 이용자 의견을 실제 제작 과정에 반영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굿즈는 사전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선호도 투표를 진행한 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캐릭터를 중심으로 제작된다.

뉴노멀소프트는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애정과 선택이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는 게임과 이용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주기적으로 게임을 응원해주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콘텐츠 업데이트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환생’ 시스템은 70레벨 이상 달성 시 환생하여 1레벨로 돌아가는 구조로, 환생 특전 보너스와 함께 레벨 패스 보상을 다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반복 플레이에 대한 동기 부여와 성장의 재미를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난이도 ‘마계’가 추가되며, 기존보다 한층 높은 난이도와 도전 요소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최대 10,000회 소환 기회를 이벤트로 제공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한층 다채로워진 게임 환경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노멀소프트는 “앞으로도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이벤트와 굿즈, 그리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 운영을 핵심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만쫌쳐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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